방금 부서장님 전화옴

미국 서부 2주

올해 12월달

역시 직장은 사고 안치고 오래다니면서 하라는거 그냥 예 하고 하면 이런 저런 기회가 계속 오긴 하는구나

나 말고 한명 더 갈거같은데 제발 친한사람 같이갔으면..

나 진짜 어색한 사람이랑은 분위기 좋게 대화 잘 이끌어 나가긴 하는데
정신력이 어마어마하게 소모가 돼서 힘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