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카드 특가 받을라고 악착같이 친구놈들 수소문해서 대신결제로 2만원 가전제품 싸게 사서 만족해놓고

일본여행 환전 미루다가 환율 올라서 여행경비 4만원 오른건 아무생각이 안드네

경제관념 없는 나 케어해줄 로순이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