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쯤인가..?
딱봐도 50대 이상처럼 보이는 타 근무지에서 일하다 오신 분 A가 있었음.

현장에 81년생 형님 한 분이,, A가 무거운거 들고 있으면 "형님 제가 들게요" 이러고 다녔었음.

근데 어제 A랑 나랑 이야기하다 나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보니깐 88년생임.. ㅋㅋㅋ


81년생 형님은 아직 모르고 계신데,, 이걸 어떻게 이야기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