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8 16:57
조회: 112
추천: 0
백씨 아죠씨 프차 맛있다고해서 가보고 만족한적이 난 없었당...처음으로 먹은게 홍콩짬뽕이었는데
그때는 뭐 백종원이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이라 그냥 친구들이 맛있다고 갔는데 그냥 그랬음 평범한 짬뽕 그리고 본가에서 비빔밥 먹어봤고 세번째로 간게 새마을식당인데 열탄불고기 양념이랑 파무침은 맛있긴했는데 김치찌개가 대박이라더니 평범했음 ㅇㅅㅇ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어본게 작년에 빽보이피자인데 여기도 맛없는건 아닌데 딱히 맛있지는 않고 평범 아무리 생각해도 백씨 아죠씨 프차는 뭐 특출난건 없는 것 같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바닥에 눕겠다.
[어익후탐정] 호랑이가 동물원에서 탈출하면? 탈주범 ㅋㅋ
[와샌즈] 란게 양말에서는 라벤더향이 난대요!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음바쿠] 카마인 철물점 길드 많관부.
[전방] 전방이 전태를 박겠다





루아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