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잘했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하던 분 빨리 가야 하는 거 내가
이거만 하고 가죠?? 하고 꼬신 거라서

진짜 숨 안쉬고 개빡딜하고
내 기준에서 와 이판 좀 쫀쫀했는데?? cex 소리가 절로 나왔던 것 같은데

애정캐라서 계속 해온 2900점 블래스터보다
얼마전에 코어떠서 해본 2700점 망고빙수 dps가 더 높음
사이클도 개여서 빌빌댔는데

세팅 차이가 크긴 한갑다
블래 저 코어가 탄질오라서
고대도 있고 쾌적하게 할 겸 끼고 다닌 건데

내가 선택한 세팅이긴 한데
막상 끝나고 dps 확인하니까
습.. 다른 코어 함 껴볼까 싶넹
점질오나 포강코어라도 해바야하나 정수 500개인가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