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 더퍼 따겠다고 작년 9월 해동

그때부터 지금까지 기공사라서 당한 수많은 거절들...

이 모멸과 핍박을 이겨내고 모든 칭호를 땃다

이제 내게 남은건

여름 패치때 웃을 일뿐이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