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나브.
혹군 소서와 성불자 바드님 이렇게 세트로 오심.
하지만 소서님께서 반 지하, 지하에서 짤패에서 3번 사망.
발악 한 번도 못감.



공대장 브레이커님이 걷어차러 온 거 냐고 하니까
아니유, 미안해요. 하다가
그럼 중단해 ㅅㅂ, 왜 말이 많아 짜증나게.
미안하다고 몇번을 쳐말해야되냐.
급발진 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