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작은 방송인대 뭐가 자꾸 들어온다, 훈수랑 피드백이 ㅈㄴ 들어오니까 아찔하다 그러고 멘헤라 채팅 올라오던데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 건지 브리핑을 들어도 실수가 계속 나오고, 막바지엔 혹군을 따든 못 따든 어차피 접을거라고 그러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지쳐서 게임을 접게 될 정도면 혹군을 따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라 더퍼스트도 아니고 4주짜리 이벤트 레이드인데

오빵이들이 따게 해주려고 계속 끌어주는데, 본인은 자기 실력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해서 더 괴로워하는 게 보임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 건데 즐거움보다 압박감이 더 커 보이니까 좀 안타깝더라


-못한다고 까는글 아님 작성지 혹군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