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으로 온 두명이 고코랜나온거 보고 탈노를 부르더라고

둘만 남았는데 지인이 50골에 날로먹을생각하길래 내가 3만골에 입찰하고 탈노부름..

어차피 3만골넘으면 나도 안삼

나간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나의 배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