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3706110?iskin=lostark

모 인벤유저분께서

일한 선생님들 같이먹으라고

메가커피 2만원 보내주셨습니다.

같이 일한 선생님들 모두 고맙다고 전해달라하셨어요

아동 집은 바퀴한테 너무 심하게 점령당해서

도배업체 인테리어 업체 전부 런쳐서 고민했는데

도시공사측에서 집을 바꿔주기로 했습니다. 이후 정화작업은 도시공사측에서 할건데

우리가 청소 안했다면 집을 바꿔주지는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무의미한 일은 아니었던듯...

그 경험덕에 다들 인생 역치도 올라서

이후에 평가인증 있었는데 준비과정에서

이제는 역대급으로 힘들었다는 말이 안나온다.

그날이 인생 최고로 힘든 이틀이었다.

라는 발언이 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