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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8:22
조회: 1,013
추천: 6
오늘 전세집 보러갔다가 개 소름돋는 집주인 만나고 옴이사 하려고
전세집 알아보는데 입지도 좋고 , 가격도 시대비 좀 저렴한 집이 나와서 보러감 그런데 특이한 계약사항이 있음 "안방에 있는 장농을 치우지 말 것" 일단 집 보러갔는데 집주인이 사진도 못찍게함 안방에 뭔 장농을 못치우게 하지? 하고 일단 보러갔는데 ㅅㅂ 좀 크고 옛날 시골 할머니집 가면 볼 수 있는 그런 자개장 에 겁나게 긴 부적같은 봉인씰? 이 붙어있음 ![]() 일단 보자마가 개 소름돋고 오싹해서 걍 보자마자 이집 나옴 저안에 사람 시체가 있을지 고독 같은게 있을지 모르는데 다른 집보다 조건이 좋다고 해도 시발;; 저딴거 모셔넣고 살 순 없음 집주인이 대체 뭔생각 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동네에 저딴 이상한 집주인 새끼가 있다는 것 도 기분이 더러움 부동산 한테 왜 이딴집 보여주냐고 존나 뭐라고 하고 걍 딴 부동산 알아보는 중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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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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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물음표사람] 사멸의 똥, 절제가 뿌직뿌직 뿌다닥 뿌르륵.
[더워요33] 반달가면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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