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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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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리업체는 잘 알아보고 가는편![]() 2011년에 노트북 하드 고장 학생때여서 지금보다 훨씬 몰랐을 시기였음 근데 그 교체한 하드도 고장나서 그 당시에 쌩돈 40만원이 날아감(내 용돈 ㅠ) 그리고 15년도에 ssd고장 때문에 맡기고 말았더니 몇달도 안되서 블루스크린 뜨고 인식안되서 봤더니 그것도 고장난 하드 이 이후로 119들어간 업체랑 숨고랑, 오프라인 매장 없는곳 그리고 리뷰 없는곳 절대 안간다. 가능한 난 사양 싹다 찍어놓고 맡기기전 동영상찍고 맡기고 감 시간 루팡일땐 그냥 계속 붙어있다던가 수리나 청소맡길때 꼭 잘 알아보고 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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