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노트북 하드 고장
학생때여서 지금보다 훨씬 몰랐을 시기였음
근데 그 교체한 하드도 고장나서
그 당시에 쌩돈 40만원이 날아감(내 용돈 ㅠ)

그리고 15년도에 ssd고장 때문에
맡기고 말았더니
몇달도 안되서 블루스크린 뜨고 인식안되서
봤더니 그것도 고장난 하드

이 이후로 119들어간 업체랑
숨고랑, 오프라인 매장 없는곳
그리고 리뷰 없는곳 절대 안간다.

가능한 난 사양 싹다 찍어놓고 맡기기전
동영상찍고 맡기고 감
시간 루팡일땐 그냥 계속 붙어있다던가

수리나 청소맡길때 꼭 잘 알아보고 가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