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니카는 놀랍게도 할의 옛 도시가 있던 지역임

원래 사막이랬나 그랬는데 기에나 여신이 바다로 수몰시키고 화산섬 됐다고 알고 있음 할 유적도 많고

큐브. 보스러쉬. 에브니 큐브 등 할과 관련된 떡밥들도 많았고

재의 큐브 속 카단(에브니의 유산으로 추정)
잿더미의 마지막 불씨 아브렐슈드(비브린의 유산으로 추정)

그리고 대전쟁이 벌어진 쿠르잔에서 발견되는 할의 흔적들과 안타레스 거론

최초의 가디언 슬레이어인 카단을

할. 안타레스의 검으로 재정립

여기에 2부 근들갑으로 던져둔 할의 제3가문과 재의 땅. 신들과 관련된 떡밥 등

2부에서 안타레스와 할을 어떻게 묘사할지 대강 감은 오지만

어떻게 스토리로 풀어낼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