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리카세를 목표로 야심차게 주방을 점령함
참고로 치킨 프리카세는 프랑스식 치킨 크림스튜임 스튜보다 조금 더 걸쭉함



밀가루 쏟아서 약간 더 들어가는 바람에 되직해져서 색깔이 된장이 되어버림..
ㅈ된줄 알고 식은땀 흘리면서 국물 졸였음



엄 시발 비주얼이 약간 프랑스에 가고싶었던 찜닭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맛은 쳐 쥑여줬음
아부지가 그릇 싹싹 긁어드심



맛있었으면 그만이야

라기엔
[치킨 프리카세]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프랑스 전통 치킨 스튜

생긴게 너무 다르다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