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동ㅇㅇ호 세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계약 만료시점이 다다음 달로 다가와서 미리 연락드렸습니다.
그동안 배려해 주신덕분에 별탈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집이 편안해서 이번에도 계약을 연장하여 거주하고싶은데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고자 문자 드립니다. 편하실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보냈어 집주인님부르는 호칭빼버림
공손하게 보내고싶었는데 제미나이 돌린거 티나....?
나가라고하면 어떻게하지
어디가냐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