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앞집이나 옆집에서 알람이 먼저 울려서 깨는데 그때부터 공황증상 시작되네
후....
정신적으로 너무 몰려있는게 스스로 느껴진다
1577-0199에 하도 전화해서 추가요금 나와서 109에 주로 전화하는중...
일단 6월 1일 입사 후 어제 점심에 본죽 조금 먹은것 까지 6끼 먹었음
토요일에 친구 만나 이것저것 물어보니 토요일 기준 2주간 5끼 먹은거라 자기였으면 퇴사했다고...
메벤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로벤이랑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
이게 메벤에 올렸던 글임
우선 국비지원교육 알아본 결과 당장 강의 프로그램이 없어서 안되고 퇴사하면 다시 도배쪽으로 한번 해볼 것 같아
인스타 디엠으로 물어본 곳이 있는데 일당은 못주지만 참관은 가능하다고 해서 참관해보고 도배를 할지 말지 결정하라고도 하네
연락 주면 거기서 스케줄 보고 알려주겠다고 했어
도배를 하게 된다면 초보로 다시 시작 하고(일당 8만원) 일도 구하기 힘들거야
근데 내가 도배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나마 도배 했을때가 즐거웠어서 도배쪽을 다시 생각하는것 같아
근데 이것도 내일 정신의학과 가서 상담을 받고 천천히 고민을 해봐야지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없도록
사실 몸이 망가지는게 나도 느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