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억에 남는건 그냥 적당히 유명한 1시간 줄서서 먹은 회전초밥 프랜차이즈였다

뭐 장인들이 모여서 대결한다는 라멘거리? 좆까

일본 1황을 다툰다는 아소산 붉은 소? 지랄

타베로그 1위 저온 장기간 조리 돈까스? 에휴

다 그정도 아니었음

다음에 일본 갈땐 아침은 호텔 뷔페 먹고 점심으론 이치란 먹고

카이센동이나 초밥이나 생선구이 위주로 먹고다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