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교권 높았을때는 
수업시간에 존다고 싸대기 때리고 문제틀렸다고 빠따질하고 기합 종일 받고

그냥 시발 소리나는 선생들이 많았음

물론 감정없이 체벌하는 선생님도 있긴했는데 학교에 많아봤자 한두명 정도? 이 선생님들의 특징이 아무리 때려도 
기분이 안나쁨 
누가봐도 잘못한것만 때리거든

근데 대부분은 지 감정풀이로 학생이용하는 선생들이 많았음
참교육 보면 교권이 올라야 된다지만 막상 그렇게되면 피해입는 학생 엄청많을걸
옛날에 지금처럼 sns 올리고 그랬다? 모가지 날아가는 선생 수백명이였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