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잘자콘 함부로 달지 마라... 지인분 주무시러가심...
평소 불면증있으시고 습관적으로 커피랑 에드 꾸준히 드시던 지인분...  벤질하다가 잘자콘 발견함...

귀엽다면서 자기도 다시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다심...

그렇게 눈 앞에서 주무시러가심...
순식간에 침대속으로 가버리셨음.........
잘자콘만 남긴 채 그렇게 이불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난 그 뒤로 절대 잘자콘 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