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겜인벤 눈팅해보니까 스티커를 잘 안쓰길래

"아 여긴 본가 스티커가 없어서 안쓰는구나. 내가 시장 선점하면 이니 개꿀 빨겠는데?"

싶어서 며칠동안 스티커 열심히 만들어서 런칭함

근데 그 동네는 걍 스티커를 잘 안쓰는 곳이었던거임..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수익도 못올렸다는거임..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를 스티커 런칭하고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