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너무 예쁜 여자랑 수다떨고 놀다가
이제 이 여자가 갈 시간이라고 그러는데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까 죽은 사람인거임
웃으면서 죽은 사람인거 이제 알았냐고 대수롭지 않게 머라 그럼
되게 친절한데 죽은사람이라는 사실이 너무 무서웟음..
꿈이 안깨서 낑낑거리다가 깻다
여름이라고 시원하라고 이런 꿈 꾸나;;; 
난 공포물보면 심장 두근거리고 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