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리스, 홍군, 혹군 등의 칭호가 언급될때마다 등장하는 오리..

이 오리는 왜 나타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회 입니다. 




1. 시작

(본문 일부만 잘라옴)

작년말, 주식갤러리에 작성된 위 글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로 무언가 조급해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저 오리를 봐라" 라고하는 밈이 시작됩니다. 


2. 발전

(역시 본문 일부만 잘라옴)

1번의 오리밈이 로스트아크에도 상륙하였습니다. 

돌로리스 칭호 획득에 전전긍긍하던 분위기에 
딱 맞는 밈이었기에 금방 유행하게 됩니다. 


3. 전개

2번의 글은 이미 충분히 유명해졌고
오리의 이미지만 돌아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4. 결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 오리"가 등장합니다. 

이후로 오리 이미지에서 파생되는 각종 직업들 짤방과
오리 상단에 칭호가 추가되는 등의 발전이 이루어집니다. 



설명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