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가게 된게 2018년이었는데

당시 만나던애가 범띠였는데 

나랑 범띠랑 안맞다고 헤어지게 되는 이유 구체적으로 얘기해줬는데

진짜 거의 비슷하게 헤어짐 (성적인 이유라 사유는 노코멘트)

그리고 차에 관심없어서 면허도 안따고있었는데

운전하는거 조심해라 해서 저 면허없는뎁숑 ㅇㅅㅇ 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차사준다해서 급 면허땄는데 사고 ㅈㄴ침

그 뒤로 믿고 매년 사주보러갔는데

대표적으로 쩔었던거 몇가지가

1. 

이직할 직장 이름이랑 위치까지 다맞춤

2.

23년에 만났던애랑 궁합보러갔는데

애가 마지막에 누가 더 바람기있어요? 물어봤는데

나는 바람기는 없는데 결혼 두번할 팔자라함 ㅋ

 오히려 걔가 바람날수있다 했는데

진짜 걔가 바람나서 헤어짐

3.

2번에 쓴애 첨간거라 

이름이랑 연월일시만 알려줬는데

딱 그거만 쓰자마자

니는 이름 외자 써서 바쁠팔자라고 

투잡 뛰겠네 하면서 직업 두개 다 맞춤
(포스코 다니면서 학원선생님했었음)

4.

직장 선배 소개해줬는데

선배 이혼한거까지 맞추더라 



감히 옮길생각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