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본격적으로 침체기 들어간게 전재학부터고

대부분 완자 경제하락 밸런스 때문에 꼬접했을탠데

그때 증오심 가지고 접은 사람들이 그때 그 디렉터가 지금도 있는데 하고 싶겠음?

김창섭이 없고 강원기가 아직도 장악하고 있는 메이플이였으면 사람들이 복귀를 하겠냐구

지금이야 전재학 디렉터가 어느정도 게임 방향성 감잡아서 여러므로 괜찮아지고 있고 방송 진행도 여유있어졌는데

그거야 계속 하던사람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딱히 금강선 다시 부르라는건 아니고

나중에 새로운 시즌 나왔을때 새롭고 신선한 디렉터가 필요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