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괜찮은 플룻에

동양판타지+도교의 사방신과 고구려 고조선 등을 잇는 시도가 진짜 괜찮았었는데

시대를 앞서간 명작이라고 생각함 결말이 좀 사위워서 그렇지

담덕이 광개토대왕릉비?엿나 거기로 들어가면서 끝났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네

간만에 다시 보고 싶다 ㅋㅋㅋㅋ 현무의 신물 가지고 있던 아저씨 배우 누구였지 연기 찰떡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