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드는 생각에,, 말을 너무 거칠게 하게 되는 것 같아
이쁘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고 대단해보이더라고
어쩜 이런 세상에서 저렇게 말을 이쁘게 할까
당장 사람 상대하는 일만 해도 곱게 말이 안나가는데.
여긴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