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 프리셋
2. 젬 자동 장착
3. 치지직 드롭스

필요하다 싶었던 것들 깔끔하게 가져왔고,
또 유입이 들어와야 게임이 살아날테니 이번 유입 프로젝트도 잘 선보였다고 생각함

나이스단 및 게임 경제에 관한 얘기는,
라이브 방송에서 딥하게 다루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음
로아온에서 하는 게 아니라.

물론 이후에도 관련 언급이 일절 없으면,
전재학 디렉터의 능력을 의심하고 뭐라할 수 있겠지만

과연 그걸로 이번 로아온이 대실패 였다? 라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임.

그거랑 별개로 알데바란 밀린건 살짝 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