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르딘 무공이든 3막익스 카제익스든
그게 벽처럼 느껴지면 안하면 됨
헤비유저를 위한거임
라이트유저 미들유저는 그냥 아래단계만 하거나
칭호 생각 하지마셈
그거 없어도 세상 사는거 아무 지장 없음
단 그걸 갖고있으면 실력 보증수표 역할이 될 수 있긴 함
근데 없다고 도태되는거 아님
이게 처음 선을 긋는거라 반발이 심한거라고 생각한다
계속 이런식으로 쭉 가서 악마의 삶을 멈춰줘야 해
선발대 호소 라인을 죽이는거긴해도
이게 장기적으로 가면 오히려 더 편해짐
도전욕구? 그건 선 그어도 욕구가 생김
본인이 욕심이 있고 시간과 실력과 돈이 있으면

메이플도 지금 대부분 유저들이 유피테르 가냐?
비슷한거임
그렇다고 라이트 미들유저들이 그거 못간다고 꼬와함?
알아서 자기들 위치에 재력에 시간에 맞게 플레이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