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트라이를 스스로의 의지로 길게 박아본 게 노말 일리아칸이 처음이었던 사람으로서
일리아칸 느낌이 나는 구조물들이랑 분위기가 좀 기대감을 일으켰음 그 때 기억도 순간 지나갔고

일리아칸 느낌 못 받은 사람은 공감 못 할 수도 있지만 난 한 달 반동안 마하라카 이벤트 하면서 가딘만 기다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