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말고도 얻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야

결국 선발대도 찐선발대말고 다 잘리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다양한 유저들한테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음

대충 예를 들어서
클리어 시 -> 배경화면
개인무공 -> 전설칭호
특별한 업적 달성시 -> 휘장
특별한 업적2 달성시 -> 탈것

무공 -> 유물칭호

이렇게 클리어하고 도전할거리가 괜찮게 깔려있어야
유물칭호에만 목메거나 박탈감이 심해지는건 최소화 할 수 있음
실제로 그렇게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했고

물론 완벽한 해답은 아닐거임
아예 싸울상황이 없게끔 조정해야한다는 의견도 틀린말은 아님
무공 도전할 소수유저들도 결국 사람이니까



이런 이벤트나 난이도 설계 등장할때마다
매번 두쪽으로 갈라져서 싸우는데

언제나 나오는 말이지만 포기론이라는게
다양한 성향과 여건을 가진 유저들에게 맞는 목표를 제공해서
억지로 쳐다볼 필요를 최소화 하는거지

대충 갈라친다음에 꺼지라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