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 하브땐 뭣도 모르고 하다가
카양겔 때 처음으로 별등섬 가서 혼자 한탄을 하기 시작했는데
오늘도 또 피아노 소리 들으러 왔네
왜 얘를 본캐로 정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