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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3:16
조회: 97
추천: 0
전태랑 잘맞는건 내 로생업적인듯세븐나이츠 방덱을 즐겨하고 최애캐가 루디이던 나
그래서 방패를 들고있는 듬직한 캐릭터가 취향으로 자리잡았음 세븐나이츠 개처망하고 이제뭐함 상태에서 지인한테 로아 소개받고 캐릭터 영상보다 워로드 차례에서 다 보지도않고 바로 설치 직각 설명듣고 당연히 전태선택(그것이 방패니까) 당시엔 나이스단이란 개념이 없을때였는데 그때부터 전태만 여러개 키우고있었음 지인한테 미친놈소리 들었음 그게 쭉 이어져서 지금의 전태 나이스단이 되었고 난 형편이 넉넉하지 않음에도 게임이 엄청 라이트해서 돈 많이쓰지 않고도 행복로아 할수있어서 그저 감사할따름임 ㅋㅋ 재밌어서하는 전태 나이스단<<걍 로아에 뼈묻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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