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던파 로아 셋다 밸런스는 수치적으로 비슷한 편임
근데 유독 로아만 불타는 이유

1. 메이플
퍼클,칭호런 선발대를 극소수만 갈 수 있어서 왠만한 유저들은 불탈일이 없음
예를 들면 팔라딘이 한참 계속 퍼클해서 불탔는데 그건 위 세상의 얘기라 공감도 안되고 그냥 지금 제논처럼 딜이 세면 꼬운 새끼다 싶은 정도임

2. 던파
여기가 그나마 로아랑 비슷한데
많은사람이 엔컨에 도전할 수 있는 게임임
최근에 불탔던 악연때 지금 망소빔과 깔개직업급의 차이가 나는 키메라가 있었음.
근데 여긴 직업이 좋으면 로펙이 더나오는 구조임
그래서 키메라가 똥캐에 비해 돈을 덜 쓰고 레이드에 입장가능함
대신 무적기는 있으면 좋고의 영역이라 그냥 유틸적인게 딸각이다 정도라 플레이의 불쾌함은 생각보다 느끼기 힘듬
지금은 레이드랄것도 없이 쉽게 나와서 밸런스 얘기가 쏙 들어간 상황. 미카엘라 나오면 로아랑 비슷하게 다시 불탈듯

로아가 유독 심한이유는
1. 엔컨에 많은 사람이 진입해서 불타기 쉬움
2. 유물칭호에 무공을 달아놨는데 직업마다 쾌적함의 차이가 큰데 딜차이도 남
이정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