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리턴은 블랙서바이버라는 게임의 후속작이다.

- 널턴에서 이렘(괴렘의 원형)이 출시할때 블서가 섭종을 했다.

- 그래서 블서 골수팬들은 이렘을 종말의 짐승이라고 부르며 혐오했다.

- 몇몇 유저들이 이렘 혐오를 위해 귀 없는 고양이 괴물 캐릭터를 창조했다. (기분 나쁘게 생김)

- 하지만 그 괴물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정제되고 점차 귀여워지더니 우리가 아는 괴렘이 되었다.

- 괴렘이 공식에 언급될때는 출신성분이 혐오에 기반하다 보니 세탁을 위해 귀를 달고 나오게 되었다.

(내일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