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내몫으로 편의점으로 요거트 사와서 아침으로 먹으려했음

A - 요거트 어디있어?
B - 너 안먹을줄알고 내가먹었다 나와서 사와?
A - 아니

애초에 사오라고 안할거 전제로 생각하고 물어본것같고
좀 생각해보다가 배도 고프고 기분도 나쁘고

A - 사와
B - 사와달라도 아니고 사와?
A - 사오라고

B가 A말투 개싸가지없다고 워딩그대로 뱉으면서 개화냄
글케기분나쁨? A는 임산부

+ 의견이 많네 고마어ㅏㅇ
이런적 한두번아니고 입덧때문에 많이 먹지도못해서 여행내내 제대로 못먹었는데 4일동안 편의점에서 숙소에서 먹을건 그거하나 집어온거거든 원래 간식거리 잘 사는편도 아니고
원래 내꺼 건드는거 내가 유독 싫어하는데 미안하다 소리도안해서 빡돌아서 사와 라고 한건데 체크아웃까지 내내 성질내서 그정돈가 슈발 싶어서 글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