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12:10
조회: 7,726
추천: 42
난 로스트아크를 접는 사람들이 전부 행복했으면 좋겠다게임을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할때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과 아쉬움을 가진채였으면 좋겠다.
이전에 말이 나왔던 것처럼 로아를 그만둔 사람이 게임에 혐오가 생기거나 로아를 원수처럼 생각하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장난감을 놓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어른이들처럼 즐거웠던 기억, 아쉬웠던 기억, 열받았던 기억 모두 가진채로 가끔가다 로아를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로아를 문득 떠올릴때마다 우릴 보내주었던 아만과 우리 마음을 대변해주었던 실리안을 떠올리며 그땐 그랬지 하고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근데 요즘 접는 사람들도 꼬와서 접는 사람 많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두번째동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끼리리기기기] 아만이 흑인이면 까아만ㅋㅋㅋㅋㅋㅋㅋ
[쿰강선] 당신의 10렙 보석을 훔쳐가겠어요. 쭈아아아압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당돌한] 모두 슬비가 되는거다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