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해서 지각비 걷으면

지각비 냈으니 지각해도 된다라 생각되고

양심에 맡겨지던 지각에 대한 부담이

사라지고 이건 다시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신뢰도가 딱 그짝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