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 복싱 유도 엄청 길진 않지만 9년 5년 5년씩 했었음

그러다 보니 어께부상도 여러번 있었고 그 여파로 아직 무게 좀 올려서 헬스하면 왼쪽 팔꿈치나 오른쪽 어께가 가끔 찌릿할때가 있음

복싱사진은 다 옛날폰에 있어서 못가져왔지만 암튼..

뭐 ufc 걸고 튄 흰딱은 펀치 내지르거나 하는 동작에 어깨 활성화가 없어서 부상이나 부담이 없다고 주장했는데
저런 류 운동 하다보면 관절이나 어깨부상은 흔한건 아니지만 없는건 아님 검색만 해도 많이 나오는데...


오늘 오전 8시에 소서글 싸지른거 제가 우편이나 답글 남기기 전엔 남았던거 방금 지우셨고 충분히 보셨을텐데 왜 저능아 새끼 래퍼토리라고 그냥 사라지시나요...

이래서 그냥 가라인장 흰딱은 무시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