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 전에 4500+ 종막 하드 숙제팟에서 두번째 무무격카를 봤음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 2-2 정비소에서 실례지만 뭐라안할테니 전분좀 오픈할까요 했더니 상대 팟 다 박살이 나있더라.

딜러셋이 병슨인지 폿이 병슨인지 디코가서 들추면서 낄것도 아니고.

사전에 약속한게있으니 파이팅합시다 하고 걍 가긴했는데.

진자 간만에 앵그리버드 풀정 알차게 카제 풀코스 조지고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