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넘어진 딜러 보자마자

기깔나게 스페써서 광시해줬더니

"히히 기상기 있지롱" 하고 바로 일어나서 딜하러 가지 마씨오.

내 광시를 머쓱하게 하지 마씨오. 이거슨 경고요.

담에도 또 그러면 시볼 황금색 절구를 입에 처넣을거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