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작두 김곤은 영화처럼 아귀를 이긴뒤

기술을 안써도 이기는

노름에선 거의 신선에 가까운 경지에 올라버림


그리고 낚시를 마음을 다스리다가 깨달음을 얻고

노름을 완전히 그만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