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도 있고 서폿도 있는데
난 내가 공대장 잡으면 적당히 내 점수 - 300~500점 정도의 컷 걸어놓고
신청오면 칭호만 보고 점수 컷 넘기면  빨리빨리 받아서 간다 주의인데

개씹랏딜인 상황에서 4000점 언저리 3명 있는 파티에 4500점으로 신청하면
한 20초 고민하다가 거절하고

또 정작 나중에 다른 파티 들어가고, 파찾 올려보면 이런애들은 아직도 3/4로 기다리고있음

가끔 2/4 같은 방 들어가서 내가 기다리는 입장에 있을 때도 비슷한걸 자주 느끼는데
파장이 지보다 점수 300~500점 높은 딜러나 서폿 랏자리에 신청오면 그냥 빨리빨리 받아서 출발하지
존나게 간보면서 벌세우는 꼬라지 보고있으면 진짜 답답해 뒤질거같음.
무슨 혹군 트라이 이딴것도 아니고 그냥 숙젠데

도대체 사람들 무슨 스펙을 원하는지 모르겠단말이지.

솔직히 내가 4000점인데 무슨 6000점 7000점이 와서 무료버스라도 해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리고 저렇게 딜버스 받으면 재밌어?
이해가 안된단말이지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