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7 01:19
조회: 141
추천: 0
여태 로아하면서 걸러져본 것 중 최근이옛날에야 뭐 없었나 싶지만
종막 ~ 세르카 이 시절이 진짜 좀 최악이긴 했음ㅋㅋㅋㅋ 나름 인식은 좋아서 시즌3 넘어와서 쭉 구데기였지만 취업엔 큰 문제 없었는데 레이드 어려워지니 귀신같이 실제 성능들 다들 파악해버렸는지 나름 공팟 컷 +500 이상인데 하향 지원하는데도 이정도로 거른다고? 싶을정도로 너무 걸러짐. 이게 몇 달 동안 이랬으니 머ㅋㅋㅋㅋ 더퍼는 막차나 타려고 한두달? 남았을 때 시작했는데 진짜 -500점 이상 파티에 하향 지원 해도 칼거절 수백번은 당해본 듯 나 나름 이중시너지에 든든 국밥(이었던) 배마라고!! 너네가 날 이렇게 매몰차게 대하냐고!! 싶었지만 나도 공장 많이해서 거절때리는 그 판단력 이해 못하는 건 아니라서 속으로만 흙흙.. 했음 근데 웃긴건 치적시너지라 그런지 지금 성능 든든국밥 됐는데도 대충대충 깨려고 하향 지원했는디 종종 안받아주거나 거절 박힐 때가 가끔조차 아니고 꽤 자주 아직까지 일어남ㅋㅋㅋㅋ 요번주도 방치 or 거절 몇 번 당함 치적시너지 이젠 정말 맛없긴 한가벼 ![]() ![]()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