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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1:59
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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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동생이 있어....참 아쉽게도 모든걸
다 자신이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녀석이지...... 말로는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독립했다고 하는데 가게에 아버지 어머니 같이 일하고 있는거 보면 아직도 독립한 것 같지가 않아 여동생치곤 잘한건 초등학교 저학년에 지가 원하던 빵가게 운영한다는 꿈은 지켜낸거지 일본에서 가족이 같이 있을 때 일본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본에 있는 제과제빵 전문대 나오고 미국에 1년인가 어학 갔다가 한국에서 10년 좋은 스승 만나서 경력 쌓고 가게 열어서 지금 가족을 다 일하게 했지..... 근데 보면 성격이 너무 안 좋아 아버지 어머니 부하부리듯 일할 때 대하고 맨날 뭐만 실수 하면 급여에서 몇 천원 몇 만원 깎겠다고 하고 참 이상한 애야 ㅋㅋㅋㅋㅋ 보면 오빠인 날 제과제빵 쪽으로 일하게 만들거란 생각이 엿보였는데 어림도 없지..... 누가 하냐 제과제빵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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