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0 잔향으로 세하 도는데
3800 업화 3500 역천 이렇게 받고 갔단 말임..

2관 끝나고 기공님이 밑강드시고
갑자기 9.5억 이렇게 채팅치고 나가셨는데
기분이 뭉가뭉가였음 나도 실수없이 친 거 같은데..

오랜만에 벽을 느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