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권유로 주식하게됨 본인이 들어갈종목이랑 단타타이밍알려준다고해서 아무런대가없이 30만원 그냥 준다고함
나로썬 안할이유가없어서 재미로 시작함
그래서 땄냐고? 처음에 2~3만원 따고 그이후로 계속 처박음
나중에 그친구가 넣으라고한주식이 복구불가능까지 떨어지게되니까 갑자기 70주고 탈출할수있게해주겠다고함
그래서 지금은? 당연히 10분의1 토막남
뭐 중간중간 다투다가 갑자기 돈안줘도되니까 고소한다고 급발진
70만원 거기다 주래나 뭐래나
지금은 자기 사기꾼취급했다고 노발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