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력했냐 안 했냐가 아니라

걍 스펙에 관계없이 환류라는 캐릭터로 걸러지는거부터가 

25강 97돌 들고도 그떄당시 딱랩 창술에게 밀려서 취업도 안 되는거 보고서

그때부터 밸런스가 ㅈ창났다는걸 깨달았었거든




이제는 캐릭터가 구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처럼 걍 포기하는 사람들 공감이 하는사람이 많나봐

나도 그때 걍 게임 접고서 복귀하고나서 최종레이드 갈 스펙 안 만들고 걍 노말따위에서 노는거밖에 안 한다고 하면 항상 공감 못받았는데

이제는 많은사람들이 내 심정을 이해하는 모양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