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당시엔 배럭이었던 내 두동호크로
어떤 처단자를 하칸에서 땄는지 아직도 기억하는데
여기다 말하면 어차피 증거도 없으니 아무도 안 믿을거고
같이했던 지인들이랑 옛날얘기할때 안주거리로 삼는 정도인데
어쩌면 그때는 젊었고 지금은 늙어서
그때는 되던 게 지금은 안 되는 걸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때 밸런스 체감도는 확실히 지금정도는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