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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4:42
조회: 8,680
추천: 43
몇 천만골 젬깎 하면서 느낀 고점 보는사람들을 위한 팁 공유 (주관적)
정확히 얼마 썼는지는 감이 안오는디,,, 한 3~4천만 골? 그 이상일 수도 있음. 심심하면 계속 젬만 깎다 보니 나름 느낀 점들이있어서 공유해 봄. ※ 본캐기준 + 젬에 어느 정도 투자할 생각이 있는 사람 기준 참고
전제
1. 발사대이후에는 견고(왜곡)만 사서 깎는 걸 추천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 지나고 보니 괜히 이것저것 다 깎았던 게 제일후회됨. 여기서 말하는 고점은 보통 17~20P 정도의 직업 맞춤 젬 기준인데, 20P는현실적으로 정말 힘들고,
2. 견고젬은의지력 효율만 조금 타협 가능 / 불변젬은 절대 타협 X 견고젬
불변젬
둘 다 55 맞춰야함 직업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17~20P구간에서는 코어 포인트 1 올라가는 효율이
올라가는 것보다 좋은 경우가 많음. (일부 코어 제외. ex. 도화가 붓콩콩) 그리고 실제로 써보면 안정→ 견고 차이는 꽤 큰데 생각보다 견고→ 불변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음. 예를 들어 아래사진 같은 젬은 의효4 / 포5 / 아공5 / 아피3 보다도 효율이 안 좋아져서 결국 못 쓰게 되더라.
3. 합성관련 생각보다 합성으로 먹는 젬이 꽤 많았음. 그래서 난 파란젬 나오면 웬만하면 갈지 않고모아서 합성했음. 개인적인 체감 ❌ 유물 + 전설 + 전설 별로였음. 유전전으로 좋은 거 먹은 기억이 거의 없음. 유물이 떠도 16~17P가 자주 나왔음 (18P를 못봄) 반대로 ⭕ 유물 + 유물 + 전설 이 조합은 꽤 잘 먹었음. 그리고 내 경험상 유물이 뜨면17~18P가 자주 나왔었음. 4. 잘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음 "이게 뭔 개소리냐?" 라고 할 수 있는데 내 경험상 확실히 있음. 안 되는 날은 40~50개를돌려도 쓸 젬이 하나도 안 나오는데, 잘 되는 날은 10~20개만돌려도 2~3개씩 건질 때가 있음. 그래서 내가 느낀 건 사용 가능한 젬은 이상하게 하루에 몰아서나오는 느낌이었음. 참고로 난 요일별로 기록해 놓은게 있는데 수요일 : 한 번도 고대젬 먹어본 적 없음.
깎은 개수 대비 획득량도 다른 요일보다 체감상 0.8배~1.8배 정도는 차이 났던 것 같음. 5. 욕심내지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셈 이게 제일 중요함. 젬 효율은 올라갈수록 팔찌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진짜 끝이 없음. (서폿기준) 예를 들면
그 이후부터는 0.1% 올리는데도 또 몇 천만 골이 들어가는 느낌임. 그래서 어느 정도 맞췄으면 욕심 너무 내지 말고 완화 기다렸다가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개인 경험 반박시 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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