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화를 썼으면 쓴만큼 만족감을 달라

2. 같은 재화를 투자한 다른 사람에게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해달라.



다른사람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게임에서의 가치보존은 저거 두개밖에 없어


뭐 모바일게임도 하는데 비슷해

예를들어...

뭐 스타레일이라는 게임이 있어
예전에 좋아했던 엘리시아라는 캐릭터가 스타시스템으로 나왔지
꽤 오래 준비해서 파츠까지 싹다 풀돌박았어




아 근데 스토리를 아주 그냥 개 좆박아버렸네?
돈은 썼는데 만족감이 성능이고 나발이고 그냥 1도 없네? 걍 현타만오네? 내 엘리시아는???


이경우엔 1번이 충족되지 않은거지.



혹은


난 예전에 페이트를 재밌게 봤었는데. 콜라보를 했네?
캐릭터 퀄리티가 좋네? 

근데 성능이 아주 그냥 개 씨발이네? 동시대에 출시되는 2돌만도 못하네?
내 애정캐가 저새끼 애정캐 성능의 20%밖에 안나오네???


이건 2번케이스지







로아에서는 금전적인 가치보존의 경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건 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아브렐슈드시절에 80% 손해 본거?

난 골두꺼비만 안했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임
안그래도 씹창나는데 운영진이 개입해서 배로 창내버리니 빡치던거지




그리고 2번은...


솔직히 ㅅ1팔 적당히해야하는거 아니냐?

뭐 회수를 시켜달라는게 아니라니까?
백화점을 가도 이정도 썼으면 VIP대접 받을거다

나도 1돌리는 썼을텐데
왜 돈쓰고 기분이 좆같아야하는지 진짜 모르겠다 재학아